송인혁 강의안

퍼펙트스톰 – 모든 것이 연결될 때 일어나는 거대한 변화 그리고 우리

– 우리는 항상 변화 속에서 살아가고 그 변화가 미치는 영향을 알고자 하며 그것을 나의 기회로 만들고자 한다. 하지만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지만 우리는 반문한다. 왜 그 변화들이 내게는 보이지 않는 걸까? 왜 그 변화들은 기회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위기의 모습으로 느껴지는 것일까.
– 혁명은 급작스럽게 일어나는 변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신 한 사회가 그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습관으로 완전히 뿌리내리는 지점에서 비로소 일어난다. 그래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다. 기술의 변화가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 변화이다.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의 습관이 바뀌는 지점, 사람들이 새로이 연결되는 지점을 관찰하는 일이다. 변화는 곧 인문학의 다른 이름이다.
– 선택과잉의 시대가 되었다. 너무나도 정보들이 펼쳐지고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선택지로 주어지는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선택과잉의 시대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선택하는가. 구별성/상호성/탁월성이라는 새로운 선택의 기준으로 지금 펼쳐지고 있는 변화들 속에서 기회를 살펴본다.
– 세상에서 가장 큰 식당은? 이제 배달의 민족이다. 하지만 식당은 하나도 없다. 가장 큰 마트는? 알리바바 또는 쿠팡이다. 택시회사는? 카카오택시나 우버다. 하지만 마트 하나도 택시 한대도 없다. 도대체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 것일까? 그렇다면 기존의 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걸까? 연결과 공유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강자와 약자가 뒤바뀌는 흥미로운 지점을 살펴보고 우리가 경쟁하고 협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통찰한다.
– Digital -> Dialog -> Real World. 1997년에는 디지털의 검색 플랫폼이, 2007년에는 다이얼로그의 스마트 플랫폼이, 그렇다면 2017년에는? Real World로 명명되는 새로운 경험 기반의 신산업 플랫폼을 제안한다.
– 이 강의를 통해 지식정보사회를 넘어 사람들의 연결이 만들어내는 관심연결경제를 이해하고, 새로이 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과 유통 패러다임을 그려낸다. 아울러 인공지능, 로봇, 바이오 등의 4차 산업혁명을 아우르는 기술 변화의 본질과 이면을 통찰하고 우리를 기다리는 미래를 만나러 간다.

초연결조직 – 학습된 무기력을 걷어내고 초연결 초협업의 미시감 조직 만들기

– 비슷한 환경 속에 있음에도 왜 어떤 사람은 그 속에서 차이를 만들어내고 성과를 만들어내는걸까, 왜 어떤 조직은 수많은 제약에서도 생각치 못한 가능성을 발견해내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일까. 익숙한 감정에 머물고 스트레스를 회피하려는 ‘기시감’과 그 속에서도 작은 차이를 주목하고 흥미로운 지점을 만들어내는 ‘미시감’의 차이를 이해하고, 조직에서 사람들을 엮이고 들끓고 넘치게 만드는 미시감의 힘을 펼쳐내는 방법을 모색한다.
– 이를 통해 학습된 무기력을 걷어내고 내적인 연결을 만들고 새로운 생각을 창발시키는 새로운 소통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나와 우리 조직 내에서의 내적 동기와 집단 창의성을 어떻게 발현할 수 있는지를 모색한다.
– 직접 설계한 삼성전자 전세계 사업부에 숨겨둔 빨간풍선 9개를 모두 찾아내는 실험을 들여다보고, 이를 통해 개인들의 인접한 관심 네트워크에 숨겨져 있는 미시감과 혁신 구조의 힘을 발견하고, 조직이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연결의 문제를 뛰어넘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선택의 비밀 – 미시감

선택 과잉의 시대,사람들이 마음을 내고 선택하게끔 만드는 행동유발요소는 무엇인가. 사람들은 비교우위의 것들을 선택하는 대신 구별되고 탁월하며 나 자신의 취향과 상호감을 형성하는 것을 선택한다. 브랜드를 넘어 생명체처럼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화자되는 요인들의 비밀을 이해하고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만들기 위한 핵심 전략들을 모색한다.

강의 과정에서 한번 듣는 순간 기억나게 하는 이야기, 한번 듣는 순간 주변에 옮기고 싶은 이야기, 짧은 순간에도 상대방에게 주목하게 하는 소통 방법. 아무리 관심이 없고 팔짱을 끼고 있는 상대도 자기도 모르게 들여다보고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지점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한다. TEDxSeoul, 20×20, FuckupNight 등 글로벌 강연회를 이끌었던 송인혁 큐레이터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이야기의 구조, 선택을 부르는 지점의 비밀을 이해하여 사람들이 모여들고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스토리를 창조하는 방법을 통찰한다.

 

더불어 성장하는 개인과 조직의 변화관리 프로젝트 – 10코어

– 하버드대 다니엘길버트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은 하루 46.9%의 시간을 방황하는 마음(Wandering Mind) 상태로 계속해서 지나간 일들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일들을 걱정하는 스트레스 상태로 일과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생각하는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대로 생각이 일어나는 상태로 이는 곧 업무 생산성 저하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음을 확인했다. 이런 이유로 구글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하루의 시간을 의식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하고 있다.
– 동시에 의식하는 습관은 성공의 네가지 자산을 키우는데에도 효과적이라는 관점으로 많은 사업가들 역시 성공의 네가지 자산을 키우는 10가지 습관, 텐 코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사람들이 돈을 은행에 저축하는 이유는 그것이 비즈니스 자산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될리 없다. 실제로는 나머지 세가지가 더 있는데 실제로는 사람의 관계가 만들어내는 인적 자산, 새로운 기회를 이해하고 발견하게 만드는 지적 자산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나의 생각과 행동이 신뢰받을 수 있도록 하는 매력 자산이 요구된다. 성공의 습관은 이 네개의 자산 기둥을 세워 균형을 이루도록 하는데서 비롯된다.
– 10코어는 매일 기록하고 측정할 수 있으며, 매일을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한다. 이미 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텐코어라는 성공의 방정식으로 매일을 성장시키고 있다. 당신도 차이를 만드는 습관들을 오늘부터 시작해 보도록 하자. 나의 오늘은 어제까지의 합이다.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는 바로 습관이다. 매일을 성장하게 만드는 습관. 매일을 빛나게 만드는 습관들이 있었다.

* 강의와 관련해서는 올댓스피커 김경민 매니저께 연락주시면 빠르고 친절하게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강의 문의처: 김경민 매니저
전화번호: 02-6383-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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