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고딘은 역시 개념의 연금술사라는 생각을 다시금 들게 합니다. 블로그에 올린 그의 글 ‘Rightsizing your passion‘ 이 바로 또 그렇습니다.
목표를 크게 해라, 작게 잡아라 와 같은 다운사이징, 업사이징이 아니라 네가 충분히 도전할 만한 크기의 목표를 잡을 것을 주문합니다. 왜냐하면 목표가 너무 클 경우엔 두려움이 너무 커진 나머지 열정을 가지기가 어렵고, 목표가 너무 작을 경우엔 열정이 금방 식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꿈이나 목표를 크게 잡을 경우 ‘두려움’이 그것을 잡아먹어버리는 것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른바 ‘silence voice’가 열정을 잃어버리도로끔 불안을 야기하고 이내 안전한 선택을 시도하도록 만들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림 출처: http://www.right-sizing.com/the-book/